[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윈도우 10 빌드 이모저모 “사라진 비밀번호, 간소화된 시작, 흥미로운 카오모지” 관리자
2018/12/21
Mark Hachman | PCWorld

마이크로소프트의 중간 공개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Windows Insider) 빌드는 일반적으로 가장 규모가 크고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드 18305도 예외는 아니다. 새로운 윈도우 샌드박스(Windows Sandbox) 외에도 간소화된 시작(Start) 메뉴, 새로운 오피스 앱, 설정, 파일 탐색기, 작업 관리자, 보안 수정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윈도우 10 비밀번호를 없애는 프로세스도 있다.

가상화된 윈도우 샌드박스 안전 공간의 존재가 사전에 유출되기는 했지만 비밀번호 없애기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아래에서 중요한 추가사항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윈도우 인사이더가 아닌 경우 예정된 대로 내년 "19H1"에 공개되기 전까지는 PC에서 확인이 불가능하다.


비밀번호 없이 휴대전화로 윈도우에 로그인하기

곧 공개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2 리뷰에서 밝히겠지만 랩탑 2는 특별한 설정도 없이 바로 비밀번호를 묻지도 않는다. 계정 이름을 입력하면 윈도우가 이중 인증이 켜져 있는지 파악한다. 필자의 경우 휴대전화로 인증을 요청했다. 이제 이 과정이 윈도우 10 홈(Home)으로 구동하는 모든 윈도우 장치로 확대된다. 

이를 활성화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연동된 휴대전화가 있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 모바일 앱을 추천한다. 이 앱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기본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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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는 계정을 추가하고(설정(Settings) > 계정(Accounts) > 가족 및 기타 사용자(Family & other Users) > 이 PC에 다른 사용자 추가(Add someone else to this PC)) 해당 계정에 로그인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이후부터는 PIN 또는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 로그인을 요청한다. 이 과정을 위해 입력하는 비밀번호는 스마트폰 옆에 있는 텍스트 코드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기반 로그인을 이용해 PIN 초기화 경험을 수정했지만 이 과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윈도우 샌드박스가 등장한다.

윈도우 샌드박스는 기본적으로 윈도우 10 프로의 하이퍼-V가상 머신 환경의 파생 버전이며 확실하지 않은 앱이 정상인지 시험하기가 더 쉬워진다. 별도의 윈도우 샌드박스 기사에서 자세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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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간소해진 시작 메뉴

기존의 시작 메뉴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수정했다. 기본 레이아웃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이제 한 줄로 간소화하는 옵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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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자동 및 추천 문제해결

키보드에서 한 구성요소(작업 표시줄의 와이파이 아이콘 등)를 오른쪽 클릭하면 와이파이가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 경우에 문제 해결을 실행할 수 있는 옵션이 표시된다. 윈도우는 사용자가 이런 시나리오를 인지하기 전에 자동으로 감지하여 조치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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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서비스의 기본 설정을 자동으로 복원하거나 기능 설정을 하드웨어 구성에 맞추어 조정하거나 윈도우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다른 구체적인 변경사항을 적용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한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밝혔다. "필수적인 문제해결은 자동으로 이루어지며 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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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옵션으로 추천 문제해결도 자동으로 팝업 표시한다.


책상을 뒤엎지 말자. 윈도우 10에 카오모지(Kaomoji)가 적용된다!

카오모지란 무엇일까? (우리도 몰랐다.) 하지만 웹에 익숙하다면 이미 알고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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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이 "책상을 뒤엎는" 카오모지 등이 윈도우 10에 내장된다. 여기에 액세스하려면 여전히 WIN+; 단축키를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에모지, 카오모지, 향상된 기호 탭 등 새로운 탭들이 표시된다.


기본 작업 관리자 탭

작업 관리자 내에 (성능 등) 선호하는 탭이 있다면 계속 클릭할 필요가 없어진다. 작업 관리자가 기본 보기로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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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주 사용하는 설정 표시

윈도우의 여러 기능들이 설정 메뉴 안에 숨겨져 있으며, 자주 사용하는 것들도 그렇다. 이로 인해 원하는 메뉴를 찾느라 헤맬 때가 있다. 새로운 빌드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관리하기 위한 "퀵 액션(Quick Action)" 등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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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가 더 익숙해진다.

파일 탐색기 등의 메뉴에서는 날짜가 월/일/년도 형식의 숫자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으며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익숙하다. 하지만 월과 일을 글자로 표시한 "익숙한" 날짜를 선호하는 사람을 위한 옵션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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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피스를 대체하는 오피스 앱

윈도우에는 이미 오피스 365 구독을 관리하기 위한 "My Office" 앱이 있어 최근에 사용한 문서를 보여주고 오피스 앱에 대한 신속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앱을 "오피스"로 수정하여 사용자가 오피스 365 구독을 관리하고 최근에 액세스한 문서를 확인하며 오피스 앱에 신속하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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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사이의 차이는 새 디자인에 "대대적으로" 적용될 마이크로소프트 검색(Microsoft Search)로 보인다. 공유한 더 많은 문서도 표시될 것이다.


사소한 추가사항:

코타나가 To-Do에 통합되었다.  코타나는 과거의 빌드에서보다 좀 더 보조적인 역할을 제공하지만 사라지지는 않았다. 예를 들어, 코타나에게 쇼핑 목록에 우유를 추가하도록 요청하는 경우 To-Do 앱에 표시한다.

보호 기록(Protection History): 윈도우 보안(Windows Security) 안에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와 윈도우 내의 기타 보안 구성요소에 의한 조치나 감지 결과를 더욱 잘 표시도록 개편된 새로운 보호 기록 "경험"이 표시된다. 또한 "윈도우 보안 앱을 통해 직접 변경하지 않은 사항을 제한하는 것을 포함하여 주요 보안 기능에 대한 변경사항에 대해 추가적인 보호"를 제공하는 새로운 탬퍼 프로텍션(Tamper Protection) 스위치도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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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원문보기) :
http://www.itworld.co.kr/news/113664#csidx70a585909a27c9d998712b812add1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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